딕 아드보카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최종 엔트리 확정을 20여일 앞두고 프로축구 K-리그 태극전사들의 기량을 재점검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유럽출장을 마친 아드보카트 감독이 22일 오전 귀국해 주말 K-리그를 관전하기로 했다"며 "23일 FC서울과 전남 드래곤즈전을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핌 베어백 수석코치는 22일 울산으로 내려가 울산 현대-인천 유나이티드전을 보면서 이천수, 이호, 유경렬 등을 눈여겨 볼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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