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구 찌른 중학생 '살인미수 혐의'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 경찰서는 21일 교실에서 흉기로 동급생을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긴급체포(19일자 4면 보도)한 모 중학교 3년생 전모(14) 군을 살인미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 군은 범행 당시 테이프로 흉기를 손에 묶어 흉기가 손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미리 방지했는가하면 동급생을 죽이려 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급우 간 학교 폭력이지만 이례적으로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다는 것.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