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무대 절도행각 벌인 30대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부경찰서는 26일 포항, 울산, 안산 등 전국을 무대로 금은방과 유흥업소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김모(35·주거부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50분쯤 포항 대흥동 한 금방에서 물건을 살 것처럼 흥정을 하다가 시가 260만 원어치의 목걸이와 팔찌를 들고 달아나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1천200만 원 상당의 현금과 귀중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