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무대 절도행각 벌인 30대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부경찰서는 26일 포항, 울산, 안산 등 전국을 무대로 금은방과 유흥업소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김모(35·주거부정)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50분쯤 포항 대흥동 한 금방에서 물건을 살 것처럼 흥정을 하다가 시가 260만 원어치의 목걸이와 팔찌를 들고 달아나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1천200만 원 상당의 현금과 귀중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