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오리온스, 김진 감독과 2년간 재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4월말로 계약 기간이 끝나는 김진 감독, 김지홍 코치와 재계약을 맺었다.

오리온스는 27일 정규리그 우승 2회, 다섯 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던 김진 감독과 2년간 연봉 2억7천만 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김진 감독의 이전 연봉은 2억2천만 원이었다. 오리온스는 김지홍 코치와도 2년간 연봉 1억1천만 원에 재계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