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안동생명과학고에서 열린 제4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인라인롤러에서 안동시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시와 경산시는 2, 3위에 올랐다.
안동시 대표 김보현은 남자부 T300(28초61), 박호걸은 남자부 5,000m(10분25초65), 안동시 선발은 남자부 2,000m레이스(3분17초26), 이진숙은 여자부 T300(32초 16), 김수정은 여자부 1,500m(3분03초78), 이보라는 여자부 5,000m(10분21초31)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청송 여자중·고에서 열린 태권도 남고부에서는 장원석(영천시)이 핀급, 안용철(포항시)이 밴텀급, 이용현(포항시)이 페더급에서 각각 우승했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정요한(경주시)이 핀급, 황재성(영천시)이 밴텀급, 김세진(포항시)이 페더급 정상에 올랐다. 현주희(경산시)는 여자 일반부 플라이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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