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원(50·고려장학회장)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공천 신청자들이 경쟁력이 있었음에도 추가 공모로 무소속 후보를 공천한 정치 현실이 안타깝다. 풍부한 경영마인드와 행정 자질로 경제도시 건설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시민들이 무소속 연대 시민후보를 원하는 만큼 공신력 있는 기관에 2차례 이상 여론조사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한다면 무소속이 승리할 수 있다. 그 여론조사 결과에는 깨끗이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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