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범일 후보 "이재용 공약 양극화 부추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범일 한나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일 이재용 열린우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제시한 '대구 뉴타운 개발계획' 공약에 대해 "빛 좋은 개살구"라고 평가절하했다.

김 예비후보 측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후보가 발표한 '신대구 프로젝트' 공약은 그야말로 대구 사정을 알지 못하거나 '아니면 말고'식의 한탕주의 발언에 불과하다. 이 후보의 개발공약은 오로지 지역별 지가 상승을 부채질함으로써 소위 양극화 현상을 심화시킬 것임에 틀림없다."며 "비현실적 발언을 남발하는 것은 시민들의 혼란을 부추길 뿐"이라고 비판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