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0시 15분께 경북 의성군 옥산면 금봉리 금봉저수지에 소나타 승용차가 추락해 박모(53.여.의성읍)씨와 피모(61.여.의성읍)씨 등 2명이 숨지고 김모(61.여.의성읍)씨는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목숨을 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현장이 굽은 길인 점으로 미뤄 운전 미숙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생존자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를 당한 박씨 등은 이웃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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