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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빈집 전문절도단 6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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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는 3일 사무실·주택·공사장 등에 침입,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박모(24·영주 안정면)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권모(24·영주 휴천동) 씨 등 3명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21일 오후 8시쯤 영주 휴천동 모 회사 사무실에 침입, 노트북 컴퓨터 12대, TV를 훔치는 등 모두 9차례에 걸쳐 5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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