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점 여종업원들이 이상해졌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흥업소 여종업원들에게 필로폰을 탄 '폭탄주'를 돌려 함께 마신 혐의로 정모(31) 씨 등 2명을 3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27일 오전 1시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주점에서 종업원 이모(27) 씨 등 2명을 불러 함께 술을 마시면서 몰래 필로폰을 태운 뒤 '폭탄주'를 돌려마신 혐의를 받고 있다.

"여종업원들이 이상해졌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에 들어갔던 경찰은 "호스트바 종업원 출신인 이들이 여종업원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필로폰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