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평택 대추분교 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평택 대추분교에 대한 주민 퇴거와 압수수색.체포영장집행에 나선 경찰이 4일 주민 연행을 시작했다.

경찰 30여개 중대 3천여명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학교 울타리를 넘어 학교로 진입, 운동장에 모여있던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와 주민 100여명을 연행했다.

주민들은 경찰이 진입하자 학교 건물 안으로 들어가 출입문을 싱크대 등으로 막은 채 돌과 화분 등을 던지며 저항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관련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포함한 것에 의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장 변동성을 언급...
5일 오후 6시 55분 경기 안양시 평촌고가교에서 25t 화물트럭이 방음벽을 들이받아 잔해물이 아래 도로를 지나던 택시를 덮쳐 3명이 다쳤고...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의회를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지원한 공화당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