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서 트럭 하천 추락 운전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12시50분께 경남 합천군 적중면 상부리 상부교에서 이모(47)씨가 운전하던 1t 포터 트럭이 다리 난간을 부수고 8m 아래 하천으로 추락, 운전자 이씨가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몰던 차량이 운전부주의로 다리 난간과 충돌한 후 하천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