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직팩토리, 천명훈 전속확인 소송 제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명훈과 소속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연예기획사 뮤직팩토리는 천명훈이 이 회사와 전속계약을 맺었음을 확인하는 소송을 법원에 냈다고 8일 밝혔다.

김태형 뮤직팩토리 대표는 이날 오후 낸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8월 천명훈에게 계약금 8천만원을 주고 전속계약을 연장했으며 변호사를 선임해 이를 확인하는 전속계약확인 청구 소송을 2일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계약 연장 당시 계약서를 쓰지는 않았지만 계약서라는 형식에 의미를 두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천명훈이 뮤직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연장했음을 입증하는 충분한 자료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이어 "뮤직팩토리로부터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는 천명훈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출연료 지급 통장이 이를 증명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