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동해 묵호-울릉간 항로에 쾌속선이 추가 운항된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한겨레호가 운항중인 묵호-울릉도 구간에 씨플라워1호(439t)를 10일부터 추가 배치, 평일 1회 왕복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씨플라워1호는 32노트 속력으로 노선 운항에 3시간 소요되며 403명의 여객을 태울 수 있다.
씨플라워1호 증선 투입으로 울릉도 주민은 물론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해상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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