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이 한국행정연구원이 주관한 '제10차 전국 세관별, 업무별 청렴지수 측정' 결과 44개 세관 중 1위를 차지했다.
구미세관은 그동안 외부 기관과 내부 상·하직급자간 청렴약정을 맺는 '청렴물결 확산운동'을 펼쳐왔다.
또 전국 세관 최초로 '윤리준법 자기점검(Self-Ethics Test)'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국가청렴위원회 전문위원을 강사로 초빙해 직원과 유관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갖기도 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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