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홈페이지 투서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지방검찰청(검사장 권재진)은 18일 한나라당 곽성문(대구 중·남구) 국회의원의 보좌관인 권모(44) 씨를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권 씨는 한나라당 대구시의원 후보 공천을 희망하는 신모(43·구속중) 씨로부터 지난해 8월과 3월 두차례에 걸쳐 3천3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공천을 받기 위해 권 씨에게 금품을 건넨 신 씨도 추가 기소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李대통령, 신전떡볶이 9.7억 과징금에 "최대치 부과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