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명의 날' 근정포장 수상, 범일중 고영문 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특허청 주관 '제4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고영문 대구 범일중학교 교사가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고 교사는 대구 동부교육청 범일 발명교실 전담교사로 활동하면서 발명관련 연구회 운영 및 각종 과학발명 행사 지원활동, 1인 1특허 갖기 운동 등 다양한 공적을 인정받아 발명지도 유공자로 선정됐다. 한편 발명의 날 포상은 발명 유공자를 적극 발굴, 포상하기 위해 매년 발명의 날인 5월 19일 실시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