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특허청 주관 '제4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고영문 대구 범일중학교 교사가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고 교사는 대구 동부교육청 범일 발명교실 전담교사로 활동하면서 발명관련 연구회 운영 및 각종 과학발명 행사 지원활동, 1인 1특허 갖기 운동 등 다양한 공적을 인정받아 발명지도 유공자로 선정됐다. 한편 발명의 날 포상은 발명 유공자를 적극 발굴, 포상하기 위해 매년 발명의 날인 5월 19일 실시하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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