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발명의 날을 맞아 78명의 발명 유공자에게 훈·포장이 수여됐다.
특허청은 19일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오디토리움에서 발명의 날 기념식을 갖고 유공자 78명에 대해 훈·포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LG필립스㈜ 박기선 사장이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것을 비롯 은탑산업훈장에 맥섬석 지·엠㈜ 곽성근 대표와 삼성전자㈜ 심재성 수석연구원이 선정됐으며 동탑산업훈장은 포스코㈜ 하상욱 상무, ㈜돌핀 김종흠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여성수상자로 대통령 표창에 ㈜루펜BIF 이희자 대표, 산업자원부 장관표창에 시크리트 우먼 김영휴 대표, 수원여자대 이영근 학장, 특허청장 표창에 ㈜네오파워웰빙 황영희 대표가 선정됐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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