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탈리나 외무 "이라크 철군계획 빠르면 다음주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시모 달레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빠르면 다음주부터 이라크에 파견된 자국군 병력의 철수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네팔을 방문중인 달레마 장관은 이런 계획이 "떠나려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결단"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달레마 장관의 이 말은 로마노 프로디 총리가 이탈리아의 이라크 파병을 '중대한 실수'라고 언급한 지 이틀 뒤에 나온 것이다.

이탈리아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 재임 기간에 3천명을 이라크에 배치했으며 현재 2천600명이 이라크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로마AP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