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서 매년 470만명 개에 물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에서 해마다 470만명 이상이 애완견에 물리고 있으며, 그 가운데 절반 이상은 14세 이하 어린이들로, 15만명 가량은 응급실에 실려갈 만큼 심각한 상처를 입고 있다고 미국소아과학회(AAP)가 19일 발표했다.

AAA는 이번주 '애완견 피해예방 주간'을 맞아 "어떤 개나 위협을 받거나 고통을 받을 때는 물게 마련이다"면서 애완견에게 물리는 피해를 막기위해서는 사전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AA는 피해를 막는 방법으로 ▲가정에 애완견의 종류를 잘 알고 구입해야 하며 ▲애완견을 점차 사회적으로 적응시켜야 하고 ▲복종과 신뢰를 심어줄 수 있도록 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유아나 어린이를 애완견과 함께 방치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고, 어린이가 남의 애완견의 얼굴이나 머리, 꼬리 등을 함부로 만지도록 해서는 안되며, 개가 위협할 때는 조용히 있으면서 눈을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