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난 미군부대 장교" 금품 갈취 사기단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는 23일 미군부대 장교를 사칭해 농촌 노인들에게 군 납품 고급 전자제품이라고 속여 금품을 갈취한 강모(45.서울 강동구 길동)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 씨등은 지난 2일 오전 11쯤 봉화 봉성면에 사는 권모(67) 씨에게 주한미군 신분증을 제시하고 시중가 67만 원 상당인 디지털카메라 등 전자제품 5종을 513만 원에 파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5월까지 8명을 상대로 3천만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