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 창포축제 내달 11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거창군은 내달 11일 거창읍 위천천 둔치와 게이트볼장, 원상동 숲 일원에서 지역주민 2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창포축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전통놀이 중심으로 진행되며 2천6명분의 대형 통나무 비빔밥통을 조리해 참가자에게 점심이 제공된다.

전통차·전통주 시음, 막걸리마시기대회, 실버건강대회, 짚풀 공예작품 전시, 창포물에 머리감기, 투호놀이, 물고기잡이 등도 펼쳐진다.

거창군 관계자는 "위천천 둔치 일대 부지 10만여㎡에 심은 창포를 알리고 전통놀이와 문화를 선 보이려 축제를 기획했다"며 "미래 혁신형 축제문화를 선도하는 우리 군의 대표적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