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인들의 모임인 국제가족총연합 대구·경북지부 창립을 후원하기 위해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단장 최수종)'이 28일 오전 10시부터 계명대 대운동장에서 친선 축구대회를 갖는다.
이덕화, 최수종, 박상면, 신문선, 김정훈, 김형일 등 23명의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은 이날 계명대 교직원으로 구성된 '비사스포츠(단장 이권호)'팀 등 아마추어 3개팀과 친선경기를 가진다. 서영훈 상임고문(전 적십자사 총재)과 김홍신 후원이사(전 국회의원)는 개회사와 격려사를 한다.
이춘수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