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인들의 모임인 국제가족총연합 대구·경북지부 창립을 후원하기 위해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단장 최수종)'이 28일 오전 10시부터 계명대 대운동장에서 친선 축구대회를 갖는다.
이덕화, 최수종, 박상면, 신문선, 김정훈, 김형일 등 23명의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은 이날 계명대 교직원으로 구성된 '비사스포츠(단장 이권호)'팀 등 아마추어 3개팀과 친선경기를 가진다. 서영훈 상임고문(전 적십자사 총재)과 김홍신 후원이사(전 국회의원)는 개회사와 격려사를 한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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