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고속도로서 3중 추돌 사고…7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밤 11시 40분쯤 경북 예천군 보문면 옥천리(부산기점 211.7km) 중앙고속도로에서 영주 방향으로 달리던 그랜저 승용차(운전자 신모·36·강원 영월)가 앞서가던 5t 화물 트럭(운전사 김모·63·경남 마산)을 추돌해 그랜저 운전자 신 씨의 부인 김모(31) 씨가 숨지고 신 씨와 자녀 3명 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또 이 사고로 갓길에 빠져있던 트럭을 소나타 승용차(운전자 김모·49·대구 성당동)가 다시 추돌해 소나타 운전자 김 씨와 김씨의 부인 박모(45) 씨 등 2명이 숨졌다.

예천·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