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병원, 3일 '조울병 선별' 공개강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병원은 3일 오전 11시 병원 신관 7층 강당에서 조울병·우울병 선별검사 및 공개강좌를 갖는다.

조울병은 기분이 들뜨는 '조증 시기'와 기분이 가라않는 '우울증 시기', 그리고 정상의 상태가 불규칙하게 교대로 나타나는 질병.

국내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10~20대 우울증상을 보이는 젊은 층 가운데 약 3분의 1이 조울병일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가 있다.

병원 측은 대부분 조울병이 20대를 전후해 발병하는데 우울병으로 잘못알고 치료를 받는 사례도 있다며 정확한 정보획득을 통한 전문화된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053)650~4780.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