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쟁 벌이다 흉기로 찔러…40대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3일 이모(42) 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3일 오전 3시 30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 한 골목길에서 배모(38)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배 씨의 부인과 알고 지내왔던 이 씨는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던 배 씨를 이날 전화로 불러낸 뒤 주차된 자신의 차 안에서 언쟁을 벌이던 중, 배 씨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