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군수송기 추락…40명 전원 숨진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명을 태운 중국 군 수송기가 3일 중국 동부 안후이(安徽)성에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국영 언론이 4일 보도했다.

군 수송기는 승무원 등 모두 40명을 태우고 사고시간인 이날 오후 4시께 안후이 동부 광더현에서 임무를 수행중이었다.

한 관계자는 수송기가 공중에서 폭발했다고 말해 탑승자의 생존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인다.

신화통신은 군관계자들이 사상자에 대해 정확히 언급하지 않고 있다며 베이징에서 파견된 조사단이 사고원인을 파악중으로 사고 당시 날씨는 좋았던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지방관리들은 수송기가 추락한 구릉지역에는 시신이 흩어져 있는 등 참혹한 모습이었다며 적어도 5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