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대철, 데뷔 20년 만에 TV MC 맡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록밴드 시나위의 리더 신대철이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TV 프로그램 MC를 맡는다.

신대철은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케이블·위성방송 연예정보채널 ETN에서 방송되는 '신대철의 뮤즈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신대철의 뮤즈 스테이지'는 가수들이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진행자와 함께 대화하는 '미니 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첫 회 녹화는 5일 홍대 앞 롤링홀에서 진행되며 리아, 김경호, 스윗소로우가 출연한다. 방청권은 ETN(www.ietn.co.kr)과 온라인 음악사이트 뮤즈(www.muz.co.kr)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ETN이 뮤즈가 함께 만들며 이 사이트에서는 프로그램 다시보기와 방송되지 않은 촬영분 감상이 가능하다.

신대철의 소속사 K패밀리엔터테인먼트는 "평소 가수들의 립싱크를 비판해온 신대철이 라이브 공연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MC를 맡았다"며 "지상파방송 프로그램과는 달리 언더그라운드 뮤지션까지 무대에 세워 명성보다는 실력 있는 가수가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