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죽변자망협회(회장 장덕순)는 해양수산부의 전국 308개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단체로 선정돼 상사업비 3억 원을 지원받는다. 협회는 대게자원 보호를 위해 자율적으로 대게 포획시기(11월 1일~5월 31일)를 매년 1개월 반정도 늦춰 12월 말부터 조업에 나서는 등 어자원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울진 봉수어촌계와 원남 덕신어촌계도 최고급 등급인 풍요공동체로 선정돼 상사업비로 각각 2억 원씩을 받게 됐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