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위스 폰란텐 "나는 뛸 수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위스의 월드컵 축구대표팀에 뽑혔다가 부상으로 낙마한 요한 폰란텐이 대표팀 재합류를 요구하고 나섰다.

일본의 스포츠 전문웹진 '스포츠나비'는 6일 "폰란텐이 '자신의 부상 상태는 관계자가 말한 만큼 나쁘지 않고 당장에라도 팀에 합류해 훈련할 수 있다'고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폰란텐은 7일 재검진을 받기를 원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보고 판단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스위스의 박주영'으로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폰란텐은 허벅지 부상으로 지난 4일 대표팀에서 제외됐으며 대신 베테랑인 하칸 야킨이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스포츠나비는 "국제축구연맹(FIFA) 의료위원회가 폰란텐 안건에 대해 새로 심의할 필요를 느끼고 있다. 4일 폰란텐을 검사한 의료진 역시 '부상 치료가 끝났으며 월드컵 출전에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