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화천리, 양앵두 수확에 '바쁜 나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앵두(일명 버찌) 전국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경주 건천읍 화천리에서는 요즘 농민들이 양앵두를 수확, 출하를 위한 선별작업을 하느라 바쁜 나날이다. 경주시와 농협경주시지부는 지난해부터 양앵두연합사업단을 구성, 고품질 생산과 계통 출하에 주력한 결과 5월말 현재 4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경주에서는 버찌작목반 소속 32개 농가가, 7.2ha에서 양앵두를 재배하고 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