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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작 기상도] 오멘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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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666 마케팅'

독일까 약일까

 오멘(2006, 18세)

 감독:존 무어

 출연: 샤뮤스 데이비-핏츠패트릭(데미안), 줄리아 스타일스(캐서린)

 ☞1976년에 만들어진 공포물의 고전을 리메이크한 작품. 6월 6일 오전 6시, 로마의 한 병원. 미국의 젊은 외교관 로버트는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온다. 이미 두 번의 유산경험이 있는 아내 캐서린에게 유산사실을 말하지 못한 로버트는

신부의 제안대로 같은 시각 태어난 아기 데미안을 입양한다.

 원작을

통해 이미 검증된 공포 강도

 지나친

'666 마케팅'은 역효과를 부를 수도

현생, 전생의 악연으로

이어지다

 환생(2006, 15세)

 감독: 시미즈 다카시

 출연: 유카(스기우라), 시나 깃페이(마츠무라)

 ☞ 35년 전 오사카의 한 호텔에서 한 사나이가 죽음을 실험하기 위해 일가족을 포함해 11명을 처참하게 살해한다. 그 참변을 영화화하기

위해 마츠무라 감독은 배우를 오디션 하게 되고 무언가 신비스런 힘에 의해 스기우라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한다. 촬영이 시작되고 스기우라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알 수 없는 악령에 시달린다.

 '링'과

'주온'에 좋아한다면 믿을 만

 투박한

화면, 간접 공포가 할리우드 마니아라면 비호감

사라진 총하나에 스릴과

반전이

 러닝 스케어드(2006, 18세)

 감독: 웨인 크라머

 출연:폴 워커(조이 가젤), 카메론 브라이트(올렉 유고스키)

 ☞ 마피아 조직원인 조이는 마약거래 현장에서 돈을 훔치려는 부패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다. 사건 후 보스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범행에

사용된 권총을 보관하던 중 조이의 아들과 함께 놀던 옆집 아이 올렉이 그 총을 훔친 뒤 평소 자신과 어머니를 괴롭히던 양아버지를 쏘고는

그대로 도망을 친다.

 기대를

뛰어넘는 스릴과 반전

 조직

간 세력 다툼의 설명이 미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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