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와 독도에서도 대규모 월드컵 응원전이 펼쳐진다.
울릉군과 한국르까프(주)는 13일 오후 4시 독도 선착장에서 응원을 벌이며 오후 10시로 예정된 한국 대 토고전 경기때는 울릉도의 관문인 도동 해변공원에 대형전광판을 설치해 응원전에 나선다. 응원전에는 르까프가 선정한 고객 300명과 신문·방송관계자 50명, 공연 밴드 사물놀이 팀 출연진 등 400여 명이 참여하며 이들은 1박 2일동안 울릉도를 방문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광태, 이용식, 황기순, 강석, 강병규, 강소영, 소찬휘 등 유명 연예인들이 마련하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