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 예일이 아동용 가족뮤지컬 '인어공주'를 15~19일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 공연장에서 공연한다.
스무살이 되어야만 바다 위로 올라 갈 수 있는 바다 속 규율을 어기고 물 위로 나온 열여섯살의 아리엘은 왕자를 보는 순간 사랑을 알게되고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 바다마녀에게 목소리를 바쳐 다리를 얻는 그녀.
그러나 그 사랑은 점차 물거품이 되어간다. 안데르센의 원작에 노래와 춤을 곁들였다. 15·16·19일 오전 9시20분·11시·오후 1시30분, 17일 오전 9시20분·11시·오후 3시(18일 공연없음). 1만~1만5천 원. 080-610-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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