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오규원)는 21세기 친환경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 육성을 위해 7월부터 '친환경농업대학'을 운영한다.
'생명을 기르는 농업, 환경을 지키는 농촌' 실현을 위해 경북대 산학협력단과 협약을 체결, 운영하는 친환경대학은 4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진과 해외연수, 현장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친환경농업의 이해력을 높일 계획이다.
학생모집은 20일까지. 교육은 7∼12월까지 총 24회 100시간이며, 수료자에 대해서는 친환경농업 관련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