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은 12일 밤 대구시 북구 침산동 코오롱 하늘채 단지내에서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월드컵 토고전 응원 행사를 펼친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사전 행사에서는 꼭지점 댄스, 밸리 댄스 등의 문화 행사가 열리며 오후 10시부터는 단지내 광장에 설치된 200인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한국 대 토고전을 생중계한다.
코오롱건설 관계자는 "FIFA가 월드컵 경기 단체관람에 따른 비용 지불을 요구해 수천만 원의 중개료를 지급했다."며 "입주민은 물론 주변 주민들이 편안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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