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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데뷔 이래 첫 오리콘차트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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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일본 오리콘차트에 입성했다.

14일 발매된 신화의 첫 일본어 싱글 '보쿠라노 고코로니와 다이요우가 아루(우리들의 마음에는 태양이 있어)'는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9위에 올라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신화의 소속사인 굿이엠지는 "국내 톱 가수들이 일본에서 발표한 첫 싱글로 톱10 진입을 한 경우가 드물어 무척 고무적"이라며 "신화는 19일 2차 일본 프로모션에 나선다. NHK 음악 프로그램 '팝잼'에 출연하며, 일본 인기그룹 스마프의 멤버 초난강이 진행하는 후지TV '보쿠라노 온가쿠(우리들의 음악)'에서 30분간 특집으로 다뤄지기로 해 향후 신화에 대한 일본 내 인지도가 급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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