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화, 데뷔 이래 첫 오리콘차트 입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신화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일본 오리콘차트에 입성했다.

14일 발매된 신화의 첫 일본어 싱글 '보쿠라노 고코로니와 다이요우가 아루(우리들의 마음에는 태양이 있어)'는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 9위에 올라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신화의 소속사인 굿이엠지는 "국내 톱 가수들이 일본에서 발표한 첫 싱글로 톱10 진입을 한 경우가 드물어 무척 고무적"이라며 "신화는 19일 2차 일본 프로모션에 나선다. NHK 음악 프로그램 '팝잼'에 출연하며, 일본 인기그룹 스마프의 멤버 초난강이 진행하는 후지TV '보쿠라노 온가쿠(우리들의 음악)'에서 30분간 특집으로 다뤄지기로 해 향후 신화에 대한 일본 내 인지도가 급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