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마트 경산점 '교통대란' 속수무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세계 이마트 경산점을 오픈한 15일 오전 대구 시지에서 경산 경계인 중산삼거리 등 이마트 일대 도로에 3천여 대의 차량이 한꺼번에 몰려 극심한 체증을 빚었다.

더욱이 경산점 앞에서 경산역 쪽 편도 4차선 도로는 불법주차 차량들로 하루종일 기능이 마비됐으나 이마트와 경산시 등은 나몰라라 방치, 시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비례대표 제...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오는 7일 오후 6시 대구 남구 국제로타리 3700지구 로타리회관 5층에서 '2026년 중소기업 정보보호 인식제고 세미...
대구시는 3일 중구와 달성군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하여 중구 부구청장에 박윤희 청년여성교육국장을, 달성군 부군수에 서경현 중구 부구청장을 발탁...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망자가 1천22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네팔 정부는 관광객들에게 여행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