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반세계화' 운동가인 프랑스의 조제 보베가 14일 2007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보베는 일간 리베라시옹과 회견에서 "엘리제궁(대통령 집무실)으로 가서 책임을 맡을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반세계화 좌파·환경 옹호 좌파를 단합시키고, 비정상적으로 생산성과 경제 자유주의에 집착하는 풍조에 반대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각 정당의 다른 어느 누구도 본질적으로 서로 다른 극좌파를 한데 끌어 모을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파리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