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 응원 나갔다" 밥상 던진 남편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19일 월드컵 길거리응원을 하러 나갔던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ㅅ(48·대구 서구 비산동) 씨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ㅅ 씨는 19일 오전 2시쯤 프랑스전 응원을 위해 외출했다 돌아온 아내(52)에게 '새벽에 여자가 돌아다닌다'며 시비를 걸어 말다툼 끝에 밥상을 집어던져 이 씨의 이마에 상처를 입힌 혐의.

경찰조사에서 ㅅ 씨는 새벽에 월드컵 길거리 응원을 나가겠다던 아내를 말렸지만 아내가 말을 듣지 않자 홧김에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