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오후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 김봉섭(46) 씨 집에서 흰사슴 암컷이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왼쪽 엉덩이 위쪽에 하트 모양의 반점외엔 온몸이 흰색인 이 사슴은 눈동자가 푸른 빛을 띠고 있다.
김 씨는 "성질이 예민한 사슴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며 "흰사슴은 길조라 하니 우리 집은 물론 마을에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며 기뻐했다. 흰 사슴은 꽃사슴의 돌연변이로 10만 마리당 한 마리꼴로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천·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