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0자 읽기-사진의 경쟁-19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평종 지음/ 눈빛 펴냄

모든 역사에는 선구자가 있었듯 20세기에 미술의 한 영역으로 당당히 자리잡은 사진도 마찬가지다. 사진 발명의 초기인 19세기 여러 사진가들이 새로운 세계를 창립하면서 사진은 발전할 수 있었다.

19세기 사진가들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미약하다고 보는 지은이는 총 15개의 주제 아래 19세기 사진가들의 활동을 분류하고 주제마다 그에 해당하는 사진가 2, 3명을 묶어 비교하는 형식을 취했다. 각각의 사진가가 사진사에서 갖는 상징성과 대표성에 초점을 맞추어 분류한 뒤 현대사진 선구자들의 생애와 사진세계를 소개하고 있다.당시의 시대상황과 풍속, 인물 사진은 '기록성'이라는 사진의 근원적 기능을 대변해준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