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섹시 장진영 연기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섹시한 장진영' 매력에 빠져볼까.

장진영이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감독 김해곤, 제작 굿플레이어)에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장진영은 극 중 룸살롱 아가씨 '연아'를 연기하며 섹시한 의상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가 맡은 연아는 임자 있는 남자에게 대시하는 당돌하고 당찬 성격의 여인이다. 약혼녀가 있는 영운(김승우)에게 첫눈에 반해 '나, 아저씨 꼬시러 왔어'라며 도발적인 대사를 던진다.

'소름', '싱글즈' 등에서 보여주었던 중성적이고 지적인 이미지와 사뭇 다른 모습. 제작진들은 '올가을 극장가는 장진영의 섹시한 매력에 화끈 달아오를 것'이라고 자신한다.

'파이란'의 작가인 김해곤 감독이 첫 메가폰을 잡은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은 찐한 사랑을 꿈꾸는 연아와 양다리를 즐기는 영운이 티격태격 엮어가는 발칙한 연애담이다.

오는 9월 개봉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