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 지저동 여아 어린이집 車에 치여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2시 45분쯤 대구시 동구 지저동 주택가 소방도로에서 손모(2) 양이 이 동네 J어린이집의 통학용 승합차 뒷바퀴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손 양의 아버지(40)는 "어린이집에 다녀오는 큰딸(4)을 승합차에서 내려준 뒤 차가 출발하는 순간, 이상한 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함께 언니를 마중나왔던 작은 딸이 차에 치여 쓰러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최모(60) 씨가 손 양을 미처 보지 못하고 차를 출발시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