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부 여성회는 28일 예천읍 여성회관 광장에서 '6·25전쟁 56주년'을 맞아 군민들에게 잊혀져 가는 전쟁 당시 음식을 재현 시식회를 열었다. 시식회에 등장한 음식은 보리개떡을 비롯해 수수떡·쑥떡·감자·보리주먹밥 등으로 당시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것들로 준비됐다.
행사 관계자는 "6·25전쟁을 겪은 주민들에게는 전쟁 당시의 기억을 되살리고, 전쟁을 체험하지 못한 세대들에게는 전쟁의 참상을 알도록 하기 위해 시식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예천·최재수 bio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