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의 야송(野松)미술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기념 전시회를 열고있다.
지난 1~14일 열린 한국선면(부채)전에서는 우리 전통 부채회화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선면예술가협회 회원 100여 명의 작품이 선보였다.
또 7월 19일까지는 정통 채색화가들의 모임인 춘추회(회장 김인옥) 회원 100여 명의 작품을 전시, 색채 예술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화가 이원좌(69) 화백의 호를 따 아름지은 야송미술관은 청송군이 20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진보면 신촌리 옛 신촌초교를 리모델링해 지난해 4월 만들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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