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경찰서는 29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6개 읍·면 자율방범대 회장단 18명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기태 경찰서장은"자율방범대에 대한 지원이 소홀한 데도 자율방범대원들이 지구대와 파출소를 지원, 주민들이 맘놓고 생활하도록 해줘 고맙다."면서 "각종 범죄예방을 위해 상호 협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날 행사 시작과 중간, 마지막에'불놀이야''젊은그대'등 7080의 뮤직비디오 상영이 있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