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경산시지부는 29일 압량면 현흥리 '옹골찬 참외' 생산 현장에서 성주과채류시험장 신용습 박사, 성주참외 명장 이경수 씨, 경북도 농업기술원 이상택 지도사를 초청한 가운데 영농컨설팅 장을 마련했다. 경산참외작목반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 박사 등은 친환경 선진 참외재배 기술과 영농노하우를 전파했다.
농협은 품질향상과 농가소득을 돕기 위해 참외는 물론 포도·자두에 대해서도 전문가 컨설팅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컨설팅신청은 www.nonghyup.com을 이용하면 된다. 문의는 053)811-0871.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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