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위와 건강③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최근 조사에서 10명 중 5명이 지나친 에어컨 냉방으로 인해 심한 두통을 경험했다고 한다. 냉방병이란 냉방중인 실내와 외부의 온도 차가 5~8℃ 이상 지속되는 환경에서 장시간 생활할 때, 오염된 공기가 순환하면서 체내에 들어와 두통이나 피로감 등을 일으키게 된다. 에어컨의 찬 바람을 직접 맞지 말고 긴 소매 옷을 입는 것도 방법이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