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3일까지 무역아카데미 부설 '제12기 IT마스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2001년부터 해외취업을 목표로 시작된 IT마스터과정은 1년 동안 정보기술(IT)과 외국어를 집중 교육하며, IT교육시간이 컴퓨터 전공자가 대학 4년간 배우는 것보다 400여 시간이 많다. 일본취업반의 경우 철저한 수준 평가를 통해 10명 안팎의 소규모로 학급을 편성, 일본 원어민 강사로부터 일본어를 하루 2~3시간씩 집중적으로 수업을 받는다. 10기까지 졸업생들의 평균취업율은 99%에 달하며, 최근 2년간 일본취업반은 100%의 취업율을 기록하고 있다.
매년 2회(1월, 7월) 4년제 대졸자를 대상으로 전공에 관계없이 선발하는 일본취업 IT인력 양성과정은 서비스 및 전문인력의 해외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시행중이며, 교육비(1인당 약 1천200만 원)의 3분의 2를 정부와 무역협회가 부담한다. 신청 및 문의는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무역연수팀 02)6000-5375. 인터넷(http://master. tradecampus.com)으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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